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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빌딩 발전소

건물 위에서 밝게 빛나는 LG의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

친환경 에너지를 만드는 빌딩발전소

에너지 소비의 40%가 빌딩에서 발생

전세계 에너지의 40%가 빌딩에서 소비된다고 합니다.
온실가스 감축이 세계적 이슈로 자리잡으면서 각국에서는 건물에서 화석연료가 아닌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하려는 노력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2020년부터, 미국과 일본은 2030년부터 신축건물을 ‘제로에너지빌딩(ZEB)’으로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제로에너지빌딩은 태양광, 풍력,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로 전력을 100% 충당하여,
온실가스 배출은 제로로 만드는 건물을 말합니다. 제로에너지빌딩에서 사용하는 친환경 에너지 방식 중 특히 태양광은
건물지붕이나 외벽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5년 와트당 0.52~0.72달러였던 태양광 모듈단가가 2025년 0.28~0.46달러로 약 40%가량 하락할 것으로 관측되면서,
경제적 측면에서도 태양광 패널은 제로에너지빌딩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7,500장의 LG태양광 패널

유럽 전역에 가정용 주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DMG 그룹은
네덜란드 본사 건물에 LG의 태양광 모듈인 모노 엑스2 7,500장을 설치했습니다.
사무실과 생산공장을 비롯해 건물전체에서 소비하는 전기의 40~60%가 태양광 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입니다.

이욘만 (DMG CFO)

“태양광 패널의 가격이 부담스러워 시설물 설치를 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LG 제품은 에너지 효율이 우수해 경제적 가치가 높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건 25년을 사용할 수 있는 품질과 높은 발전량입니다.”

LG 태양광 패널 기술력은 세계적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LG의 태양광 공인시험소는 지난 2013년 업계최초로 4대 글로벌 기관(VDE, CSA, TUV, UL)의 인증자격을 획득했고,
태양광 업계의 노벨상이라는 인터솔라(Inter Solar)에서 아시아 최초로 2013년, 2015년, 2016년 3회에 걸쳐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15년에 인터솔라에서 수상한 네온2(NeOn2)는 세계최고수준인 19.5%의 모듈효율을 자랑합니다.
고효율로 기존 모듈 대비 설치공간을 25% 절약할 수 있으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25년 80%의 출력을 보증합니다.

  • 세계 최고 수준 모듈효율
    19.5%

  • 출력 보증기간
    25년

  • 공간 효율성
    설치공간 25% 절감

  • 인터솔라 어워드
    3회 수상

친환경 에너지로, 햇빛만큼 빛나는 미래

태양광이 도시의 핵심적인 친환경 에너지로 부상하는 이유는
햇빛이 비추는 빌딩옥상이라면 어디라도 손쉽게 태양광 발전소로 변신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국 국립신재생연구소(NREL)는 美 전역의 건물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연간 미국가정 전기사용량의 40% 차지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다음 세대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제로에너지빌딩 활성화를 꿈꾸며, LG의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 개발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