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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괌 에너지 자립섬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의 요충지 괌,

LG ESS Project
에너지 자립섬으로 다시 태어나다

글로벌 ESS 사업의 center
도약하고 있는 남태평양 작은 섬

육지와 많이 떨어져 있기에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작은 섬 괌.
휴양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최근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의 글로벌 요충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입니다.
특히 마이크로그리드의 핵심기술인 ESS를 보급하고 확대해 나가려는 움직임이 활발한데요,

유엔 기후변화협약(파리협정) 발효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마이크로그리드가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육지와 독립된 섬 괌이 떠오르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의 글로벌 레퍼런스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괌은 미국령이면서도 지역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에 위치하고 있어 오른쪽으로 북미시장이, 아래로는 호주 시장이,
왼쪽으로는 아시아 시장이 있어 향후 글로벌 ESS시장의 중요한 거점으로 도약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이 있습니다.

글로벌
ESS시장

  • 아시아
    시장
  • 북미
    시장
  • 호주
    시장

LG CNS, 세계 최대 규모 ESS를 괌에 수출하다.

네비건트 리서치 조사에서 아시아 1위, 글로벌 7위를 차지한 LG CNS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EMS솔루션(EMS: Energy Management System)으로 수주에 성공하여
괌에 ESS시스템을 구축하고 25년간 유지보수하는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CNS가 수출하게 된 40MW ESS 시스템은 기존 화력발전기 1기에 해당하는 규모로, 아가나(Agana) 변전소에 전력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주파수 조정'(FR, Frequency Regulation)용 ESS(24MW)와 탈로포포(Talofofo) 변전소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공급을
안정적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출력 안정'(RI, Renewable Integration)용 ESS(16MW)의 2개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 아가나(Agana)변전소
    (24MW 주파수조정 ESS)
  • 탈로포포(Talofofo)변전소
    (16MW 신재생에너지출력 안정 ESS)

LG의 신재생에너지로 만드는 괌에서의 Better life

신재생에너지는 날씨, 일조량 등으로 전력생산이 연속적이지 않고 공급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그 비율이 높아질수록 안정적인 전력공급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SS는 이러한 신재생에너지의 공급을 안정화하여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이번 LG의 괌 ESS 사업 수주는 여러 국내 사업을 통해 꾸준하게 EMS솔루션을 개발해 온 LG CNS의 SW 및 SI 역량과
LG화학의 글로벌 1위 ESS배터리 역량이 시너지를 내어 거둔 성과입니다.

급성장하고 있는 ESS 세계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LG.
괌 다음으로 Better Life를 선물 받을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신재생 에너지

  • LG CNSSOFTWARE 및 SI
  • LG 화학글로벌 1위 ESS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