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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풍력연계 ESS

친환경 풍력발전과 고효율 ESS의 융합

바람은 멈추지만,
에너지 공급은 계속된다.

신재생 에너지 확산의 마중물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2016년 11월 4일 파리기후협약이 발효됐습니다.
197개국이 참가하여 만든 이 협약의 핵심은 산업화 이전 수준 대비 지구 평균온도가 2℃ 이상 오르지 않도록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것입니다. 이에 바람과 태양 등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에너지원이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풍력과 태양광은 친환경적인 에너지이지만, 기후변화에 따라 출력이 변동하기 때문에 일정한 전력공급이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입니다.
풍력과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ESS를 통해 저장하고, 바람이 없거나 흐린 날씨에 ESS로 저장한 전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ESS는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신재생 에너지 확산의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바람이 많은 부는 섬, 제주도에서 전개되는
풍력발전 연계형 ESS 구축사업

제주도는 세계적인 관광지이기도 하지만, 특히 바람이 많은 지역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람이 많은 이 곳에서 LG는 계열사가 보유한 최첨단 기술력을 접목하여 제주 최대규모인 27MWh의 풍력발전 연계형 ESS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LG CNS는 LG화학의 ESS와 LG전자의 PCS(Power Conditioning System)를 적용하여 2030년까지 제주도를 탄소 없는 친환경 섬으로 만드는데 일조할 계획입니다.

* PCS는 풍력으로 생산된 교류를 직류로 변환해 ESS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다시 전력계통으로 공급하는 설비

27MWh의 풍력발전 연계형 ESS 구축 프로젝트

LG

  • LG CNS구축 및 운영
  • LG 화학ESS
  • LG 전자PCS (Power Conditioning System)

2030년까지 제주도를 탄소 없는 친환경 섬으로

LG, 검증된 ESS 구축 솔루션으로
신재생 에너지 확산에 기여

LG는 검증된 ESS 솔루션 구축역량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 세대는 물론 다음 세대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확산을 가속화하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한국 ESS 구축 실적 1위
    (PCS 용량기준)

  • 아시아 1위, 글로벌 4위 (2015년)
    내비건트 리서치
    ESS SI(System Integration)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