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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깃불만큼이나 반딧불이도 많은 청정한 세상을 위해”
반딧불이들아 어디어디 숨었니? 반딧불이는 깨끗한 환경에서만 볼 수 있대요 그림책 속에서나 볼 수 있던 반딧불이, 혹시 실제로 보신 적 있나요? 반딧불이는 수질, 토양, 식생물 등 주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 곤충으로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환경 지표종 (指標種) 입니다. 대기오염과 농약사용, 수질오염과 서식처 파괴가 진행될 수록 반딧불이의 개체수는 줄게 되지요. 반딧불이 자체가 사람에게 직접 어떤 이로움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반딧불이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그런 환경이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이 되는 것이죠. 청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언급하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반딧불이를 볼 수 있을까? 사람과 반딧불이, 모두에게 좋은 전기자동차 하지만 단지 운행 중에 매연을 배출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전기차가 무조건 친환경적이라 단정할 수 있을까요? 전기차의 동력인 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화석연료를 사용해야만 하며, 이 과정에서 적잖은 공해가 발생되게 마련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가 유류차보다 친환경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휘발유 자동차의 경우 재활용 가능성이 매우 낮은 반면, 전기차의 경우 자동차의 주 원료인 배터리가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유류차는 가솔린을 추출하고, 휘발유로 전환하고, 주유소에 유통까지 하는 세 단계에 걸친 과정에서 많은 양의 화석연료가 소모되는 반면, 전기차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데에만 소량의 화석연료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유류차가 배출하는 매연량 vs 전기를 생산하는 데에 수반되는 환경오염량을 비교해 보아도 전기차가 여전히 더 친환경적입니다. 전기차가 1마일을 달릴 동력을 생산하는 데 수반되는 대기오염이 유류차의 그것보다 약 60% 가량 적다는 연구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최근 태양열, 풍력 등의 친환경 발전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전기차의 친환경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전기차를 타야 하는 이유입니다. | 출처 | Cleantechnica,2015 ; Wired,2016 ; EPA,2015 ; HIS,2015 ; eia,2015
전기차, 그럼 언제쯤 탈 수 있나요? 걱정 마세요, 이제 곧 당신의 차가 됩니다 1회 충전으로 500km를 가는 전기자동차, 상상해 보셨나요? 2016년 기준 200km였던 주행거리가 2020년 이후 500km 이상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네요. 이 전기차의 동력으로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이 양극, 음극 사이를 이동하여 전기를 저장했다가 사용하는 충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이며, 그 경제성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AV네비게이션, 디스플레이 오디오, 텔레매틱스, 통합디스플레이 시스템 등의 부품이 전기차 드라이빙에 엔터테인먼트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LCD 계기판, ADAS, HUD, AVM, 차량용 무선충전기 등의 안전 및 편의장치 역시 미래 자동차의 기술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으로 떠오르고 있구요. 전기차의 역사가 가솔린 자동차보다 더 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성능 향상이 내연기관에 뒤쳐졌기에 개발이 중단되긴 하였지만, 최초의 내연기관이 발명된 1860년보다 무려 28년 전인 1832년에 스코틀랜드의 사업가 로버트 앤더슨이 발명한 전기차가 세상에 등장했었답니다. 전기자동차는 2005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이 재개되기 시작하여 내연기관의 성능을 10년도 안돼서 쫓아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더 이상 시기상조의 영역이 아닌 것이죠.
전기차, 그럼 언제쯤 탈 수 있나요? 걱정 마세요, 이제 곧 당신의 차가 됩니다 1회 충전으로 500km를 가는 전기자동차, 상상해 보셨나요? 2016년 기준 200km였던 주행거리가 2020년 이후 500km 이상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네요. 이 전기차의 동력으로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이 양극, 음극 사이를 이동하여 전기를 저장했다가 사용하는 충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이며, 그 경제성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AV네비게이션, 디스플레이 오디오, 텔레매틱스, 통합디스플레이 시스템 등의 부품이 전기차 드라이빙에 엔터테인먼트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LCD 계기판, ADAS, HUD, AVM, 차량용 무선충전기 등의 안전 및 편의장치 역시 미래 자동차의 기술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으로 떠오르고 있구요. 전기차의 역사가 가솔린 자동차보다 더 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성능 향상이 내연기관에 뒤쳐졌기에 개발이 중단되긴 하였지만, 최초의 내연기관이 발명된 1860년보다 무려 28년 전인 1832년에 스코틀랜드의 사업가 로버트 앤더슨이 발명한 전기차가 세상에 등장했었답니다. 전기자동차는 2005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이 재개되기 시작하여 내연기관의 성능을 10년도 안돼서 쫓아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더 이상 시기상조의 영역이 아닌 것이죠.
전기자동차 부품으로 만드는 LG의 옳은 미래 LG는 지난 2000년대 후반부터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동차부품 사업을 육성하기 시작, 각 계열사들의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역량을 자동차 부품 사업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LG전자는 VC(Vehicle Components) 사업본부로 출범시키고, 자동차 부품 사업의 핵심 R&D 기지 역할을 담당할 LG전자 인천 캠퍼스를 준공해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GM의 차세대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에 구동모터, 인버터 등 11종의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LG화학은 2015년 말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네비건트리서치에서 발표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경쟁력 순위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할 만큼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부터 8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습니다. LG이노텍은 20여종에 이르는 자동차 전장부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주행 안정성 및 편의성을 높이는 모터와 센서, 카메라모듈, 무선통신모듈 및 전기차 부품인 배터리 제어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등이 대표적인 생산품들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유럽, 미국 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에 차량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해오고 있으며, 자동차용 OELD 디스플레이를 주력 사업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입니다. LG하우시스는 경량화 부품, 자동차 원단과 같은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의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으며, 강철(Steel) 소재 대비 무게를 30% 가량 줄일 수 있는 경량화 부품을 생산해 국내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